2001

레드불 크래쉬드 아이스 - 규칙은 간단합니다. 맨 먼저 아래까지 내려온 선수가 승리하는 것입니다.

첫번째 레드불 크래쉬드 아이스

2001년 1월 20일은 한 저명한 영자 신문에서 “세기의 스포츠”라고 명명한 아슬아슬한 신종 경기가 탄생한 날이었습니다. 그 첫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스톡홀름으로 몰려 온 선수들은 하키 스케이트를 신고 갭 점프(gap jumps), 아이스스텝, 급커브 길로 이루어진300미터 길이의 아이스 트랙을 질주합니다. 규칙은 간단합니다 맨 먼저 아래까지 내려온 선수가 승리하는 것입니다. 이 스포츠명은 아이스 크로스 다운힐, 경기명는 레드불 크래쉬드 아이스(Red Bull Crashed Ic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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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주니어팀

2001년 창설된 레드불 주니어팀은 나이는 어리지만 재능있는 레이싱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만들어진 가장 성공적인 프로그램입니다. 잘츠부르크 근처의 탈가우에 위치한 레드불 다이아그노스틱스 앤 트레이닝 센터(Diagnostics & Training Center)는 미래의 F1 세계챔피언을 찾는 데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04년 크리스찬 클리언은 F1에 들어간 첫 레드불 주니어가 되었으며, 세바스찬 베텔은 2008년 이탈리아 몬차에서 열린 F1 그랑프리에서 레드불 주니어 출신으로서 첫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레드불 램피지





첫번째 레드불 램피지

레드불 엑스파이터즈

2001년 발렌시아에서 열린 제1회 레드불 X 파이터스(X-Fighters)는 익스트림 스포츠인 프리스타일 모터크로스와 발렌시아 지역 전통인 투우를 결합한 최초의 혁신적인 신개념 경기입니다. 2002년, 본 경기는 마드리드, 후에는 멕시코 시티에서 열렸으며, 멕시코 시티에서는 2005년 첫 경기 이후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2007년, 멕시코, 아일랜드, 스페인의 세 곳에서 투어형식으로 레드불 X파이터스 경기가 열렸으며 이듬해, 레드불 X파이터스 월드투어가 탄생해, 미국, 브라질, 멕시코, 스페인, 독일에서 경기가 열렸고, 폴란드 경기를 끝으로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그 후 몇 년 간, 전세계의 모터크로스 정예멤버들이 레드불 X 파이터스를 더욱 발전시키려는 노력을 지속함에 따라, 레드불 X파이터스는 새로운 개최지, 새로운 참가자, (최초로 프리스타일 경기 중 더블 백플립 수행을 포함해) 참신한 트릭을 더해 월드 투어를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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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루스 월드 스턴트 어워즈

타우루스 월드 스턴트 어워즈는 영화산업에서 빛을 보지 못하는 영웅, 즉 세계 최고의 전문 스턴트맨에게 수여됩니다. 이들은 영화를 보는 사람들에게 액션과 흥미를 안겨주기 위해 목숨을 걸고 용감무쌍한 스턴트를 수행합니다. 타우루스 상은 장편영화에서 뛰어난 스턴트를 연기하는 최고의 스턴트맨들에게 주어집니다. 타우루스 월드 스턴트 아카데미 회원이 선정하고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수상되는데, 수상자들은 영화산업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을 뿐만 아니라, 아카데미의 회원인 동료들 사이에서도 존경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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