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Hangar-7 잘츠부르크 공항

행거-7은 잘츠부르크 공항 안에 있는 독특한 미술 건축물입니다. 본래의 취지는 계속해서 늘어나는 플라잉 불스의 역사적인 항공기 수집품들을 넣어두기 위한 창고로 세워졌지만 오늘날은 아방가르드 설계양식 및 현대 미술, 그리고 최고급 미식가들을 위한 장소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유리와 강철의 숨막히도록 아름다운 조합으로 이루어진 날개 모양의 이 건축물은 주변 풍경과 완벽하게 어우러진 모습입니다. 처음 문을 열었을 때부터 계속해서 행거-7은 항공기 애호가들에게 있어 국제적인 명소로 발전되었습니다. 행거-7은 또한 성공적인 전시장으로도 정평이 났습니다. 석 달에 한번씩 HangART-7 코너에서는 돌아가면서 각 나라의 다양한 현대 미술을 선보입니다. 각각의 행사는 세계 어떤 요리든 숙달된 솜씨로 독보적인 맛을 내어 손님들을 사로잡는 미식 레스토랑 이카루스의 메뉴만큼이나 독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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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X-알프스

“이는 그냥 단순한 알파인 크로싱이 아닙니다: 모험이자, 탐험이자 경쟁입니다.” 한스 아크

2003년 개최된 첫 레드불 엑스 알프스 경기는 어드벤처 레이싱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총 17명의 선수들이 오스트리아의 다흐슈타인 빙하에서 출발하여 1,200마일의 여정을 시작했는데 마지막에는 오직 세 명의 선수들만이 세 개의 주요 갈림길이었던 독일의 추크슈피제, 그리고 프랑스의 몽블랑과 몽그로스를 지나 결승선이 있는 모나코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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